← 『사피엔스』 질문 12개

하라리는 종교, 이념, 국가처럼 사람들을 묶어 온 질서가 모두 상상의 질서라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그런 질서 없이는 대규모 협력이 불가능하다고 본다.

공동체를 지키려면 그것이 허구라는 사실을 드러내지 않는 편이 나을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드러내지 않는 편이 낫다모두가 믿기를 멈추는 순간 질서가 무너진다. 하라리 스스로도 상상의 질서가 협력의 기반이라고 말한다.
드러내야 한다허구임을 알아야 불공정한 질서를 바꿀 수 있다. 계급도 성차별도 「자연스럽다」는 믿음 위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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