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리는 역사의 흐름이 인간 개인의 행복을 위해 흘러가지 않았다고 본다. 종의 번성과 개인의 행복은 서로 다른 이야기다.
인류의 역사를 진보라고 불러야 할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진보다굶주림과 전염병과 전쟁으로 죽는 사람의 비율은 줄었고, 사피엔스는 역사상 가장 큰 협력을 이뤄 냈다.
진보라 부를 수 없다하라리가 말하듯 개인이 더 행복해졌는지는 불분명하고, 그 번성의 대가를 다른 생명과 약자가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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