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친코』 질문 12개

선자의 가족은 역사가 휩쓸고 간 자리에서 먹고 사는 일을 가장 앞에 둔다. 누구도 나라를 되찾는 싸움의 주인공이 되지 않는다.

살아남는 것 자체도 역사에 맞서는 하나의 방식이라 할 수 있을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그렇다모두를 지우려던 시대에 네 세대가 이어졌다는 것, 그 자체가 기록이다.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살아남는 데만 모든 걸 걸면 노아처럼 나를 지우는 쪽으로 밀려가기 쉽다.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았어요.
첫 번째 생각을 남겨 주세요.

이 질문에 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