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은 외국 은행에서 일하다, 땅을 팔지 않던 재일 조선인 노인과 얽힌 거래 끝에 해고당한다. 그 뒤 그는 아버지의 파친코 일을 잇기로 한다.
차별받는 집단은 주류 사회에 들어가려 애쓰기보다 스스로의 자리를 지켜야 할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자기 자리를 지켜야 한다솔로몬이 아무리 잘해도 은행은 그를 조선인으로서 이용하고 버렸다.
들어가려 애써야 한다문이 좁다고 문 밖에 머물면, 다음 세대의 선택지도 파친코에 갇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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