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과 바다』 질문 12개

소년 마놀린은 다른 배에서 일하면서도 노인을 챙기고, 돌아온 노인을 보고 운다. 앞으로는 노인과 함께 나가겠다고 말한다.

이 소설에서 소년은 노인이 남길 다음 세대일까요, 노인의 외로움을 비추는 거울일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다음 세대소년은 노인에게서 고기잡이를 배웠고 다시 함께 나가겠다고 한다. 노인의 싸움은 소년에게로 이어진다.
외로움의 거울바다에서 노인은 몇 번이나 「소년이 있었다면」 하고 중얼거린다. 소년은 그가 혼자라는 사실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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