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과 6펜스』 질문 12개

이야기는 스트릭랜드를 조금씩 만나 본 젊은 작가 「나」의 입으로 전해진다. 「나」는 그를 경멸하면서도 끝내 그를 따라가 이야기를 모은다.

「나」는 스트릭랜드를 재판하는 사람일까요, 그에게 끌린 또 한 사람의 구경꾼일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재판하는 사람「나」는 그가 아내와 블란치에게 한 일을 똑바로 나무란다. 독자가 잊지 않도록 대가를 기록한다.
끌린 구경꾼경멸한다면서도 「나」는 파리와 타히티까지 그의 흔적을 좇는다. 그 역시 달을 올려다본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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