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스트릭랜드를 조금씩 만나 본 젊은 작가 「나」의 입으로 전해진다. 「나」는 그를 경멸하면서도 끝내 그를 따라가 이야기를 모은다.
「나」는 스트릭랜드를 재판하는 사람일까요, 그에게 끌린 또 한 사람의 구경꾼일까요?
재판하는 사람「나」는 그가 아내와 블란치에게 한 일을 똑바로 나무란다. 독자가 잊지 않도록 대가를 기록한다.
끌린 구경꾼경멸한다면서도 「나」는 파리와 타히티까지 그의 흔적을 좇는다. 그 역시 달을 올려다본 사람이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