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의 수용소에서』 질문 12개

프랭클은 1944년 크리스마스에서 새해 사이 수용소의 사망률이 유난히 높았다고 전한다. 크리스마스에는 집에 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무너졌기 때문이라고 본다.

희망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무너뜨리기도 한다면, 수용소에서 희망은 품어야 하는 것이었을까요, 경계해야 하는 것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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