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은 1944년 크리스마스에서 새해 사이 수용소의 사망률이 유난히 높았다고 전한다. 크리스마스에는 집에 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무너졌기 때문이라고 본다.
희망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무너뜨리기도 한다면, 수용소에서 희망은 품어야 하는 것이었을까요, 경계해야 하는 것이었을까요?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
프랭클은 1944년 크리스마스에서 새해 사이 수용소의 사망률이 유난히 높았다고 전한다. 크리스마스에는 집에 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무너졌기 때문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