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의 수용소에서』 질문 12개

프랭클은 니체의 말을 인용해, 살아야 할 이유를 가진 사람은 거의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고 쓴다. 그는 빼앗긴 원고를 다시 쓰겠다는 목표를 붙들었다.

「살아야 할 이유」는 살아남은 원인이었을까요, 살아남은 사람들이 가질 수 있었던 결과였을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원인이다프랭클은 삶의 의미를 잃은 동료들이 급격히 무너지는 걸 여러 번 보았다.
결과일 수 있다가스실 선별은 의미와 상관없이 이루어졌다. 프랭클도 가장 선한 사람들은 돌아오지 못했다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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