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과 바다』 질문 12개

노인은 늙었고 가난하며, 마을에서 거의 잊혀 간다. 소년 말고는 그를 돌보는 사람이 없다.

늙어 가는 사람이 끝까지 자기 일을 붙드는 것은 존중받아야 할 선택일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존중해야 한다바다는 노인의 전부였다. 일을 빼앗는 건 그에게서 삶 자체를 빼앗는 것이다.
멈추게 도와야 한다혼자 먼 바다에 나간 노인은 목숨을 잃을 뻔했다. 존중만 하고 돌보지 않는 건 방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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