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코는 요양원이라는 조용한 공간에서만 겨우 버틸 수 있었고, 와타나베와 미도리는 바깥의 시끄러운 세상에서 살아간다.
마음이 아픈 사람은 세상과 떨어진 곳에서 회복해야 할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그렇다요양원에서 나오코는 잠시나마 안정을 찾았다. 바깥은 그녀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했다.
아니다고립은 나오코를 더 깊이 가두었다. 회복은 결국 사람들 사이로 돌아오는 일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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