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숙은 무진을 떠나고 싶어 하지만, 결국 무진에 남는다.
떠나고 싶은 사람에게, 떠날 수 있는 사람이 손을 내밀어야 할 의무가 있을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의무가 있다「나」는 하인숙의 마음을 알고 가까워졌다. 그 순간부터 그녀의 기대에 대한 책임도 생겼다.
의무는 없다누군가를 데려가는 일은 그 사람의 삶 전체를 떠맡는 일이다. 할 수 없는 약속을 하지 않는 것도 책임이다.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았어요.
첫 번째 생각을 남겨 주세요.
하인숙은 무진을 떠나고 싶어 하지만, 결국 무진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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