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어린 왕자는 뱀에게 물리기를 택하며, 몸은 너무 무거워 가져갈 수 없는 낡은 껍데기라고 말한다. 비행사는 이튿날 그의 몸을 찾지 못한다.
어린 왕자의 마지막은 별로 돌아간 것일까요, 죽음을 아이의 말로 감싼 것일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돌아갔다몸이 사라졌고, 비행사는 밤하늘의 별들에서 그의 웃음을 듣는다. 이야기는 떠남으로 끝난다.
죽음이다뱀은 처음부터 사람을 태어난 땅으로 돌려보낸다고 말했다. 껍데기라는 말은 남은 사람을 위한 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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