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는 자신이 무엇인지 모른 채, 사람의 아이처럼 자라도록 만들어졌다.
사람처럼 느끼는 존재를 만드는 일은 멈춰야 할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멈춰야 한다철이는 원한 적 없이 태어나 원한 적 없는 고통을 겪었다. 그 책임은 누구도 질 수 없다.
멈출 이유는 없다철이는 선이를 만나 사랑하고 지켰다. 고통이 있다는 이유로 그 삶 자체를 없던 것으로 할 수는 없다.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았어요.
첫 번째 생각을 남겨 주세요.
철이는 자신이 무엇인지 모른 채, 사람의 아이처럼 자라도록 만들어졌다.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았어요.
첫 번째 생각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