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미안』 질문 12개

소설은 제1차 세계대전으로 끝난다. 데미안은 낡은 세계가 무너지고 새 세계가 태어나는 중이라고 말하고, 싱클레어와 데미안은 전쟁터로 간다.

새로운 것이 태어나려면 낡은 세계를 깨뜨리는 파괴가 꼭 필요할까요?

개인의 알 깨기가 한 시대의 전쟁과 겹쳐질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생각해 보세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필요하다알이 깨지지 않으면 새는 태어나지 못한다. 고통 없는 변화는 없다.
위험한 생각이다개인의 성장을 설명하던 말이 전쟁을 정당화하는 말이 되는 순간, 수많은 사람이 대가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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