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콜니코프는 글에서 뉴턴이나 나폴레옹 같은 비범한 사람은 인류를 위해 필요하다면 법과 양심의 선을 넘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더 큰 선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기는 일도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그럴 수 있다노예 해방이나 독재에 맞선 저항처럼, 역사를 앞으로 민 행동 중에는 당시의 법을 어긴 것이 많다.
그럴 수 없다누구나 자기 목적을 「더 큰 선」이라 믿는다. 그 판단을 스스로 내리는 순간 리자베타 같은 사람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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