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농장』 질문 12개

복서는 문제가 생길 때마다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나폴레옹은 언제나 옳다」를 되뇐다. 쓰러진 그는 결국 폐마 도축업자의 마차에 실려 간다.

복서의 성실함은 농장을 떠받친 미덕이었을까요, 나폴레옹을 떠받친 기둥이었을까요?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았어요.
첫 번째 생각을 남겨 주세요.

이 질문에 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