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혜의 남편은 특별한 데라고는 없어 편해 보인다는 이유로 영혜와 결혼했다. 영혜가 달라지자 그는 그녀를 견디지 못하고 떠난다.
결혼한 사람은 상대가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해도 곁을 지켜야 할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지켜야 한다남편은 영혜가 가장 도움이 필요할 때 떠났고, 그 빈자리는 고스란히 인혜의 몫이 되었다.
강요할 수 없다남편이 약속한 상대는 평범한 영혜였고, 나무가 되려는 영혜는 그가 알던 사람이 아니다.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았어요.
첫 번째 생각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