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은 장사가 안 되는 편의점을 정리하자고 하고, 염 여사는 가게를 지키며 직원들의 생계와 동네 사람들을 떠올린다.
손해를 보더라도 사람들이 기대는 가게라면 문을 닫지 말아야 할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지켜야 한다이 가게는 시현, 오선숙, 독고에게 일자리이자 다시 설 자리였다.
정리할 수 있다주인 한 사람이 손해를 떠안는 구조는 오래 못 간다. 그 짐까지 선의로 부를 수는 없다.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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