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ADHD 진단과 약물 처방이 크게 늘어난 현실을 다루며, 약이 도움이 되는 사람도 있지만 환경의 문제를 개인의 뇌 문제로 바꿔 버리는 면도 있다고 말한다.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약을 주는 것은 아이를 돕는 일일까요, 아이를 환경에 맞추는 일일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아이를 돕는 일약으로 실제로 학교생활이 나아지는 아이들이 있다. 환경이 바뀔 때까지 아이가 기다릴 수는 없다.
환경에 맞추는 일저자가 만난 연구자들처럼, 놀이와 수면이 부족한 환경을 그대로 두고 아이만 바꾸려 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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