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다르타는 스승과 가르침을 떠나 스스로의 길을 찾았다. 반면 고빈다는 평생 가르침을 따랐다.
진리는 스스로 찾아야 할까요, 좋은 스승을 따라 배워야 할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스스로 찾아야 한다싯다르타는 남의 말로는 끝내 닿을 수 없다고 믿었고, 결국 강가에서 스스로 깨달았다.
스승을 따르는 것도 길이다고빈다도 마지막에 깨달음의 얼굴을 본다. 모두가 싯다르타처럼 바닥까지 떨어져야 하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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