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전한 사람은 사람들 안에는 경멸할 것보다 감탄할 것이 더 많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 이 기록을 남긴다고 밝힌다.
재난은 사람의 좋은 면을 더 드러낼까요, 나쁜 면을 더 드러낼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좋은 면리외, 타루, 랑베르, 그랑처럼 평범한 사람들이 서로를 위해 움직였다. 기록자가 남기고 싶었던 것도 그것이다.
나쁜 면당국은 이름 붙이기를 미뤘고, 코타르는 이익을 챙겼다. 재난은 원래 있던 이기심을 더 크게 비춘다.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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