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의 달은 이상을, 6펜스는 손에 쥘 수 있는 일상을 떠올리게 한다.
보통의 삶에서는 달보다 6펜스를 고르는 것이 더 지혜로운 선택일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6펜스가 지혜롭다모두가 달을 좇으면 아무도 서로를 돌보지 못한다. 매일의 책임을 지키는 것도 한 삶의 완성이다.
달을 봐야 한다6펜스만 줍다 끝나는 삶은 마흔의 스트릭랜드가 견디지 못한 바로 그 삶이다. 한 번은 고개를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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