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무새 죽이기』 질문 12개

톰 로빈슨의 목소리는 주로 재판 장면에서만 들리고, 이야기는 백인 소녀 스카우트의 눈과 백인 변호사 애티커스의 용기를 중심으로 흘러간다. 이 소설은 오랫동안 학교 필독서였다.

『앵무새 죽이기』를 오늘도 학교에서 인종 차별을 가르치는 필독서로 읽혀야 할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읽혀야 한다아이의 눈으로 편견의 모순을 보여 주고, 「입장이 되어 보기」라는 태도를 누구나 따라갈 수 있게 한다.
다시 생각해야 한다차별당한 사람은 조연이고 백인의 양심이 주인공이다. 차별의 이야기를 가해자 쪽의 성장담으로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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