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의 수용소에서』 질문 12개

프랭클은 행복은 좇는다고 얻어지는 게 아니라, 무언가에 몰두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삶의 목표는 행복이 아니라 의미가 되어야 할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의미여야 한다수용소에서 사람을 버티게 한 건 기분 좋은 순간이 아니라 기다리는 사람과 끝내야 할 일이었다.
행복도 목표일 수 있다의미만 좇는 삶은 지금의 기쁨을 늘 미래의 무언가에 저당 잡힌다. 평범한 행복을 원하는 것도 정당하다.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았어요.
첫 번째 생각을 남겨 주세요.

이 질문에 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