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의 수용소에서』 질문 12개

프랭클은 극한 상황에서도 사람은 자기 태도를 선택할 수 있고, 따라서 자기 행동에 책임이 있다고 본다. 그는 자유는 책임과 함께여야 한다고 말한다.

극한의 강요 속에서 한 행동에도 개인은 도덕적 책임을 져야 할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져야 한다프랭클은 같은 조건에서도 다르게 행동한 사람들을 보았다. 선택이 있었다면 책임도 있다.
묻기 어렵다살아남기 위해 한 일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이 심판하는 건 공정하지 않다. 프랭클 자신도 운으로 살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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