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왕자』 질문 12개

『어린 왕자』는 어린이를 위한 동화 형식이지만, 작가는 헌사에서 이 책을 한 어른에게 바친다고 쓰고 그 어른이 한때 어린이였음을 덧붙인다.

이 책은 어린이보다 어른이 읽어야 하는 책일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어른의 책이다어른들을 풍자하는 별들, 길들임과 책임, 이별과 죽음 — 어른이 되어야 비로소 아픈 이야기다.
어린이의 책이다어린이는 이 책을 가르침 없이 그대로 받아들인다. 어른의 독법으로 무겁게 읽는 것도 또 하나의 「모자 그림」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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