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는 의사들이 로자 아줌마를 억지로 살려 두려는 것에 맞서, 사람은 자기 뜻대로 죽을 권리가 있다고 믿는다.
모모의 생각은 아이다운 순진함일까요, 어른들이 외면한 진실일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순진함모모는 아직 어려서 삶을 붙잡는 의학의 의미를 다 알지 못한다. 치료를 거부하는 것은 쉽게 정할 일이 아니다.
외면한 진실로자 아줌마는 병원에서 기계에 매달려 죽고 싶지 않다고 분명히 말했다. 그 뜻을 지킨 사람은 모모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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