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앞의 생
에밀 아자르, Emile Ajar
문학동네 · 2003 · 37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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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사람들의 토끼 반응 1명
인생책이에요1
이런 이야기예요
돌봄과 연대가족죽음아픈고전
어떤 책이냐면요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소설로 1975년 공쿠르상을 받았다. 문학동네에서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어 새롭게 번역, 출간했다. 로맹 가리의 유서라 할 수 있는 에밀 아자르의 삶과 죽음이 함께 ...
북키가 준비한 토론 질문 12개
- 장면 · 이 장면은 무슨 뜻이었을까3
- 해석 · 두 가지로 읽힌다3
- 나라면 · 그 자리에 내가 선다면3
- 논쟁 · 정답이 없는 질문3
이 책의 한줄평 1
밑줄긋는밤· 한줄평 · 1일 전자기 앞의 생모모의 말투가 너무 웃겨서 지하철에서 웃다가, 마지막 몇 장에서 결국 울었어요. 로자 아줌마 곁에 앉아 있는 장면은 한동안 잊지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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