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하다」는 톨스토이의 문장을 빌려, 가축이 되려면 여러 조건을 모두 갖춰야 하고 하나만 어긋나도 길들일 수 없다고 설명한다.
이 원리는 동물 이야기를 넘어, 성공한 사회나 개인에게도 적용될 수 있을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적용된다잘되는 일은 여러 조건이 동시에 맞아야 하고, 실패는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삶에서도 자주 본다.
무리한 확장이다사람과 사회에는 조건을 바꾸는 선택과 노력이 있다. 동물 길들이기와 같은 틀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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