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대륙마다 발전 속도가 달랐던 이유를 사람들의 능력이 아니라 지리와 환경의 차이에서 찾는다.
이 책의 설명은 인종주의를 무너뜨린 걸까요, 역사에서 사람의 선택을 너무 지워 버린 걸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인종주의를 무너뜨렸다누가 더 똑똑해서가 아니라 어디에 살았느냐가 차이를 만들었다. 우열의 신화를 정면으로 반박한다.
사람의 선택을 지웠다지리가 모든 것을 정했다면, 정복과 학살을 한 사람들의 책임은 어디로 가는가 하는 비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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