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은 사람들이 두려움 때문에 무리를 짓고 남이 정한 규칙에 기댄다고 말한다. 표적을 가진 사람은 그 무리 밖에서 자기 운명을 따른다.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은 결국 혼자 걸어야 하는 걸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그렇다남이 대신 깨 줄 수 있는 알은 없다. 싱클레어도 데미안이 떠난 뒤에야 제 얼굴을 찾았다.
아니다싱클레어는 데미안, 에바 부인, 피스토리우스가 없었다면 한 걸음도 못 갔다. 길은 함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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