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순』 질문 12개

김장우는 형편이 어렵지만 진진을 설레게 하고, 나영규는 설레지는 않지만 흔들림 없는 앞날을 약속한다.

둘 중 한 사람과 평생을 살아야 한다면, 설렘을 잃는 삶과 안정을 잃는 삶 가운데 무엇을 감수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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