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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 › 호밀밭의 파수꾼 › 나라면 층 · 질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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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든은 자연사 박물관이 좋은 이유를 모든 것이 늘 그 자리에 그대로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나에게도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어 주길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지키려고 무엇을 포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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