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신세계』 질문 12개

무스타파 몬드는 금지된 셰익스피어와 성경을 금고에 두고 읽는다. 그는 젊은 시절 진리를 좇다 섬으로 갈 뻔했지만, 통제관이 되는 길을 택했다고 털어놓는다.

몬드는 사람들을 가두는 지배자일까요, 무엇을 버렸는지 알면서 그 짐을 떠맡은 사람일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가두는 지배자자기는 금서를 읽으면서 남들에게는 읽을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 그 선택의 권한을 혼자 쥐고 있다.
짐을 떠맡은 사람그는 안정이 무엇을 대가로 치르는지 누구보다 정확히 말한다. 진리를 포기한 건 자기 자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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