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퀼러는 숫자와 말솜씨로 모든 결정을 설명한다. 식량이 줄어도 그는 생산량이 늘었다는 통계를 읽어 준다.
이 농장을 지배한 건 나폴레옹의 개들이었을까요, 스퀼러의 말이었을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개들반대 목소리는 결국 개의 이빨 앞에서 멈췄다. 처형 장면 이후 누구도 크게 묻지 않는다.
말개는 몇 번 나왔을 뿐이지만 스퀼러의 설명은 매일 들렸다. 동물들은 스스로 납득했기 때문에 따랐다.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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