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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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정보
발제문
장면
해석
나라면
논쟁
가장 깊은 층 · 정답이 없는 질문
노아는 일본인 행세로 차별을 피하며 살았고, 모자수는 조선인으로 파친코 일을 하며 차별을 정면으로 받았다.
차별받는 곳에서는 정체성을 숨기고 사는 것도 정당한 선택일까요?
정당하다
노아는 숨긴 덕에 일하고 가정을 꾸렸다. 살아남을 방법을 고를 권리는 차별받는 쪽에 있다.
결국 자신을 잃는다
숨긴 삶은 들킬까 두려운 삶이다. 노아의 마지막이 그 대가를 보여 준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