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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키가장 깊은 층 · 정답이 없는 질문

스트릭랜드는 자신은 그려야만 한다고, 물에 빠진 사람이 헤엄을 쳐야 하듯 그려야 한다고 말한다.

자기 안의 부름을 따르는 일은 다른 사람에 대한 책임보다 앞설 수 있을까요?

앞설 수 있다부름을 외면한 삶은 그 사람을 서서히 죽인다. 억지로 머문 가장도 가족을 행복하게 하지 못한다.
앞설 수 없다그의 부름이 진짜였다 해도, 남겨진 아이들에게는 아무 설명이 되지 않는다. 자유에도 갚아야 할 몫이 있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