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가 겪은 여러 삶 가운데 완벽한 삶은 없었다. 노라는 후회하는 것 자체가 삶을 갉아먹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다.
후회는 되도록 하지 않는 편이 나은 감정일까요?
그렇다노라를 죽음 가까이 데려간 건 실패 자체보다 「이랬어야 했다」는 끝없는 후회였다.
아니다후회의 책 덕분에 노라는 자기가 정말 무엇을 원했는지 알게 됐다. 후회는 방향을 알려 주는 감정이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
노라가 겪은 여러 삶 가운데 완벽한 삶은 없었다. 노라는 후회하는 것 자체가 삶을 갉아먹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