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끝내려던 밤, 노라는 삶과 죽음 사이의 도서관에서 학창 시절 사서였던 엘름 부인을 만난다. 엘름 부인이 처음 건네는 책은 노라가 살면서 품어 온 후회들이 적힌 『후회의 책』이다.
노라가 다른 삶들보다 먼저 자기 후회의 목록부터 마주해야 했던 건 벌이었을까요, 준비였을까요?
후회의 책이 노라에게 얼마나 무거웠는지, 그리고 이야기 끝에서 그 책이 어떻게 되는지 함께 떠올려 보세요.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
삶을 끝내려던 밤, 노라는 삶과 죽음 사이의 도서관에서 학창 시절 사서였던 엘름 부인을 만난다. 엘름 부인이 처음 건네는 책은 노라가 살면서 품어 온 후회들이 적힌 『후회의 책』이다.
후회의 책이 노라에게 얼마나 무거웠는지, 그리고 이야기 끝에서 그 책이 어떻게 되는지 함께 떠올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