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은 작가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쓰였고, 오랫동안 청소년과 어른 모두에게 읽혀 왔다.
아이를 키우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 바르게 가르치는 것일까요, 끝까지 들어 주는 것일까요?
바르게 가르치기제제에게도 선을 알려 줄 어른이 필요했다. 선생님처럼 잘못을 조용히 짚어 주는 것도 사랑이다.
끝까지 들어 주기제제를 바꾼 건 꾸중이 아니라 뽀르뚜가의 귀였다. 들어 주는 어른이 있을 때 아이는 스스로 배운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