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는 조시를 돌보도록 팔려 온 에이에프다. 그러나 클라라는 조시를 살리려고 스스로 몸의 일부를 내주고, 끝까지 조시의 행복을 바란다.
클라라가 조시에게 품은 마음을 사랑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사랑이다누구도 시키지 않은 희생을 스스로 택했다. 무엇으로 만들어졌든 그 선택은 사랑의 모양이다.
사랑이라 하기 어렵다클라라는 조시를 돌보도록 만들어졌다. 목적대로 움직이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구별해야 한다.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았어요.
첫 번째 생각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