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정대현 씨는 아이를 갖자고 하며 자기가 많이 도와주겠다고 말하고, 지영 씨는 그 「도와준다」는 말에 화를 낸다.
정대현 씨는 지영 씨 편에 선 사람일까요, 선의로 그 구조를 떠받치는 사람일까요?
편에 선 사람그는 아내의 이상을 가장 먼저 알아채고 병원에 데려가며, 끝까지 곁을 지킨다.
구조를 떠받치는 사람「도와준다」는 말 속에서 육아와 살림은 여전히 아내의 일이고, 그가 포기하는 것은 거의 없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
남편 정대현 씨는 아이를 갖자고 하며 자기가 많이 도와주겠다고 말하고, 지영 씨는 그 「도와준다」는 말에 화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