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는 임무를 앞두고 떠나기를 거부했고, 스스로를 겁쟁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우주에서 그는 목숨을 건 선택을 여러 번 한다.
그레이스는 겁쟁이가 끝내 용기를 낸 이야기일까요, 원래 용기 있는 사람이 두려움을 한 번 드러낸 이야기일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겁쟁이의 용기지구에서 그는 두려움에 져서 도망치려 했다. 용기는 떠밀린 자리에서 처음 생겼다.
원래 있던 용기기억이 없을 때 그는 망설임 없이 로키를 도왔다. 두려움에 가려져 있던 본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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