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 인류는 태양이 식어 가는 위기 앞에서 나라를 넘어 자원과 사람을 한곳에 모은다. 그 중심에는 누구도 거스르지 못하는 권한을 쥔 스트라트가 있다.
전 지구적 위기 앞에서는 민주적 절차보다 신속한 결정 권한이 우선되어야 할까요?
지금 우리가 겪는 기후 위기와 나란히 놓고 생각해 보세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우선되어야 한다토론으로 시간을 보냈다면 헤일메리호는 떠나지 못했다. 위기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우선될 수 없다견제받지 않는 권한은 남극을 폭파하는 결정도 한 사람이 내리게 만든다.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았어요.
첫 번째 생각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