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개츠라는 가난한 농가 소년은 이름을 바꾸고 큰돈을 모아 동부의 저택에 산다. 그래도 톰과 데이지의 세계는 끝내 그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노력하면 태어난 계층을 넘을 수 있다는 믿음을 우리는 계속 붙들어야 할까요?
북키가 세워 본 두 입장
붙들어야 한다개츠비는 실제로 가난에서 벗어났다. 그 믿음마저 없다면 누구도 일과표를 쓰지 않는다.
의심해야 한다돈을 벌어도 「오래된 돈」의 문은 열리지 않았다. 그 믿음은 벽을 개인의 노력 탓으로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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