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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정보
발제문
장면
해석
나라면
논쟁
가장 깊은 층 · 정답이 없는 질문
수용소의 휴머노이드들은 두려워하고 아파하지만, 법 앞에서는 등록되지 않은 물건일 뿐이다.
고통을 느끼는 존재라면 사람이 만든 기계라도 권리를 가져야 할까요?
가져야 한다
철이가 느낀 두려움은 수용소 안의 사람 선이의 두려움과 다르지 않았다.
신중해야 한다
고통을 느끼는지 겉으로는 확인할 수 없다. 흉내만으로 권리가 생기면 기준이 무너진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