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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키가장 깊은 층 · 정답이 없는 질문

수용소의 휴머노이드들은 두려워하고 아파하지만, 법 앞에서는 등록되지 않은 물건일 뿐이다.

고통을 느끼는 존재라면 사람이 만든 기계라도 권리를 가져야 할까요?

가져야 한다철이가 느낀 두려움은 수용소 안의 사람 선이의 두려움과 다르지 않았다.
신중해야 한다고통을 느끼는지 겉으로는 확인할 수 없다. 흉내만으로 권리가 생기면 기준이 무너진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