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은 기분 좋은 꿈만 팔지 않는다. 악몽을 만드는 제작자 막심의 꿈도 필요한 손님에게 건네진다.
악몽을 파는 일은 손님을 위한 치유일까요, 가게가 손님의 고통까지 상품으로 삼는 일일까요?
치유무서운 꿈을 통과하며 현실의 두려움을 마주할 힘을 얻는 손님이 있다.
고통의 상품화꿈값이 감정으로 치러지는 한, 괴로움 역시 가게에 무언가를 남긴다.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
백화점은 기분 좋은 꿈만 팔지 않는다. 악몽을 만드는 제작자 막심의 꿈도 필요한 손님에게 건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