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와 벌3 / 12
장면
해석
나라면
논쟁
북키북키의 질문

시베리아 유형지에서도 라스콜니코프는 한동안 자기 이론이 틀렸다기보다 자신이 견디지 못해 실패했다고 여긴다. 그러다 어느 날 소냐의 발 앞에 엎드려 운다.

그를 마침내 바꾼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그 변화는 뉘우침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북키가 질문을 펼치는 중…